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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치킨 잇는 K-닭갈비... 춘천, 세계 미식 1번지로 급부상 상세보기 - 제목,내용,파일 정보 제공
K-치킨 잇는 K-닭갈비... 춘천, 세계 미식 1번지로 급부상
내용 □ 강원특별자치도·춘천시·한국관광공사·강원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‘춘천 미식·관광 팸투어(초청 홍보 여행)’가 7월 10일(목)부터 12일(토)까지 춘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. 이번 팸투어(초청 홍보 여행)는 일본 현지 주요 여행사의b 한국 상품 담당자들을 초청해 한국관광공사 선정 ‘미식 30선’ 중 하나인 춘천 닭갈비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되었다.

□ 최근 일본 내에서 한국의 다양한 먹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, 춘천 닭갈비는 매콤달콤한 양념과 늘어나는 치즈의 시각적 자극을 통해 현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. 특히 도쿄와 오사카 등 대도시의 한국 음식 전문점에서도 ‘춘천식 닭갈비’를 간판 메뉴로 내세우는 사례가 늘고 있어, 이번 팸투어(초청 홍보 여행)는 일본 방한 관광객의 미식 욕구를 겨냥한 마케팅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다.

□ 금번 한국관광공사 선정 “미식 30선” 연계 방한 관광 활성화 기획은, ‘옛날 닭갈비’, ‘닭내장’, ‘치즈사리’, ‘막국수’를 방한 일본 관광객 혼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한국관광공사와 강원관광재단이 공동 기획한 일본 관광객 한정 홍보 콘텐츠이다.

□ 이번 프로그램은 일본 개별 여행객과 단체 관광객을 아우를 수 있는 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, 코로나19 이후 회복세에 있는 일본 방한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.

□ 참가자들은 춘천의 대표 향토 음식인 닭갈비와 막국수를 현지 식당에서 체험하게 되며, 삼악산 케이블카를 통해 북한강과 춘천 시내의 풍경을 조망하고, 강촌 레일파크에서는 옛 철길 위를 따라 자연을 만끽하는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. 이처럼 춘천의 미식과 자연경관을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통해 지역 고유의 관광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예정이다.

□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“이번 팸투어는 춘천의 지역 정체성과 미식 자원을 결합한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개발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”라고 말했다.


[붙임] 지역음식 홍보 사진 2부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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