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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7월 강원 관광객 18개 시군 전체 증가, 여름철 휴가 목적지는 강원 ” 상세보기 - 제목,내용,파일 정보 제공
“7월 강원 관광객 18개 시군 전체 증가, 여름철 휴가 목적지는 강원 ”
내용 - 강원 관광객, 전년 동월대비 13.1%, 전월 대비 19% 모두 증가 -

□ 강원특별자치도(도지사 김진태)와 강원관광재단(대표이사 최성현)은 빅데이터 기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7월 관광객은 전년 동월대비 13.1%, 전월 대비 19% 증가한 약 1,537만 명이라고 밝혔다.

□ 외국인 관광객 수는 35만 3,097명으로 전년 동월대비(27만 5,199명) 28.3% 증가하였으며, 국가별로는 필리핀(62,145명), 중국(39,547명), 베트남(37,781명), 미국(27,895명), 일본(24,717명) 순으로 외국인 관광객 방문이 두드러졌다.

□ 올해 7월은 전년 동월 대비 18개 시군의 관광객이 모두 증가하며, 여름 성수기 효과를 극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. 이 중 태백시는 전년 동월대비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(20.72%)을 기록하였고, 이어서 인제군(19.64%), 평창군(19.44%), 영월군(15.78%), 정선군(15.76%) 등 순으로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. 태백시는 전월 대비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(47.6%)을 보이며 여름철 시원한 여름 관광지로 각광받았다.

□ ‘강원 방문의 해 7월 추천 여행지’로 집중 조명된 동해시· 홍천군의 주요 관광지 경우, 동해시는 도째비골해랑전망대(65.17%), 망상해변(18.47%)이, 홍천군은 가리산자연휴양림(30.93%), 화로구이 골목(17.82%) 등의 관광지가 전년 동월대비 높은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.

□ 7월 관광소비는 약 1,700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2.3%(약 39억 원) 소폭 감소했으나, 전월 대비 7.5%(약 118억 원) 증가했다. 업종별로는 전년 동월대비 교통(53.6%), 레저(3.1%) 부문에서 각각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로는 숙박·교통·음식 부문에서 증가세를 보였다.

□ 한편, 외지인 관광객 숙박의 경우, 전월과 전년 동월대비 무박 당일 여행과 1박·2박·3박 체류 여행이 모두 증가했으며, 전년 동월대비 세부 증가율은 각각 무박·1박(인제군, 각 20.67%·17.96%), 2박(태백시, 24.11%), 3박(평창군, 53.68%)별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.
□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“2025-2025 강원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,여름 휴가철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”며,“앞으로도 바가지요금 근절과 친절한 서비스 확산을 위해 힘쓰며, 하반기에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강원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※ 본 분석은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정책과 지원으로 추진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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