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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강원 레저 4종 챌린지 성료, 폐광지역 관광에 새 동력 확보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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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「레저로그:인」 기획전을 통해 지역 관광에 실질적 파급 효과 창출 -
□ 강원관광재단(대표이사 최성현)은 강원 남부 폐광지역(태백, 삼척, 영월, 정선)을 중심으로 진행된 ‘강원 레저 4종 챌린지’가 성황리에 종료되면서 해당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. □ 이번 사업은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‘머무르는 여행’으로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. 특히 체류형 여행상품 ‘레저로그:인’ 기획전은 폐광지역을 일회성 방문지가 아닌 직접 체험하고 체류하는 관광지로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했다. □ 이번 기획전의 성과로는 G마켓을 통해 패키지가 포함된 기획 상품 6,801건(13억 3,793만 원), 레저상품 및 지역특산물 판매 40,158건(10억 7,674만 원)의 실적을 달성했다. 기획전과 동시에 진행된 수도권 반짝 매장(팝업스토어) 행사도 눈에 띄었다. 8월 1~3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반짝 매장(팝업스토어)는 폐광지역의 주요 레저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, 숙박권 증정 이벤트 등을 통해 사전 방문 유도 효과를 높였다. □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태백·삼척·영월·정선 지역은 기존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연·레저·체험 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로 이미지 전환이 이뤄졌으며, 지역 내 숙박업소·음식점·관광시설 이용 증가 등 지역경제 회복의 실질적인 동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. □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“이번 사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폐광지역의 대표적인 장기 관광상품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”며 “폐광지역이 자연·레저·체험 중심 관광지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 고도화와 상품 개발에 힘쓰겠다”고 밝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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